﻿2022년 11월 18일_팀장님 퇴사 면담
2024.12.09 월 오후 6:56 ・ 9분 47초
이윤정 팀장님


팀장님 00:12
부탁하고 그러니까 무슨 일 있었냐고 뭔 일 상담 면담하자고 그래가지고 무슨 일 있었나 해가지고

이윤정 00:23
퇴사를 하고 싶어 눈 안 좋으세요?

팀장님 00:27
왜 무슨 이유 때문에

팀장님 00:40
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?

팀장님 00:49
아니 솔직하게 얘기해요.

팀장님 01:04
내가 너무 뭐라고 해가지고 어제 아니 이유가 있을 거 아니야 어제 무슨 일이 있었다거나 나는 어제 가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지 얘기를 해줘야지 알지 쟤가

팀장님 01:23
그냥 얘기해. 어제 면담하자고 그랬잖아. 무슨 일 있었나

팀장님 01:39
퇴사하고 싶은 이유가 있을 거 아니야 일이 힘들다거나 아니면 사람들하고 안 만난다거나 뭐가 있거나 그런 이유가 있으니까 어제 카톡 보낸 거는 뭐 맨정신을 보낸 거예요.
아니면

이윤정 01:55
술에 취했는데 이제 일이 있어서

팀장님 02:01
아니 밑에 내려가서 얘기해요. 아니면 무슨 이유가 있을 거 아니야

팀장님 02:13
잠시간 면담을 하려고 했으니까 다 할 얘기를 해줘야지 알지 아무 얘기도 안 하면 어떻게 알아?
이야기 못할 얘기예요.

이윤정 02:27
아니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상황도 조금 웃긴 것 같고

팀장님 02:36
어떤 게 제일

팀장님 02:55
어떤 게 웃긴 얘기만 하셔야지. 내가 알지 어제 나 가고 무슨 일이 있었는데

이윤정 03:13
근데 어쨌든 퇴사를 하게 되면 제가 일이 11월 말까지 있잖아요.
그러면 코리아 트레이지지나 이런 거 그냥

팀장님 03:27
퇴사를 하는 거는 그래 당신이 생각을 해보니까 뭐 그런 이유 있겠지 그거는 뭐 회사에서 붙잡고 싶고 내가 붙잡고 싶고 회사에서 붙잡고 싶고 사장님이 붙잡고 싶어서 본인이 하고 싶은 거 뭐 어쩔 수 없는 거야.
그 근데 이유를 들어보고 왜 하고 싶은지를 알아야 될 거 아니야 그래야지 우리가 윤정 씨 더 다녀보면서 생각해봐요.
이런 얘기를 하든 아니면 그래요 윤정 씨 생각을 존중하겠습니다.
뭐 그렇게 하든 이유를 알아야지 설명을 해주지 그래요.
밑에 내려가서 얘기할까요? 여기서 얘기

이윤정 04:05
아무튼 저도 좀 얘기하기가 그냥 편견을 안 갖고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.
어쨌든 연차 높으신 분들끼리 다 친하고 저도 저한테 뭐 이런저런 일 있는 게 조금 웃기기도 한데 뭐가

팀장님 04:28
이런 데

이윤정 04:29
그때 하고 있었던 얘기 그것도 그렇고 어제도 윤지훈 소장님

이윤정 04:53
무슨 일 있어? 저는 수위가 심각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.
솔직히 경찰서를 가면 바로 하겠죠. 근데 또 회사도 작은데 부장님 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

이윤정 05:22
저는 이런 일이 있어도 회사를 먼저 생각하고

팀장님 05:31
왜 내가 더 물어봤

팀장님 05:47
이거는

팀장님 05:55
일은 생각하지 마세요. 일은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그거는 생각하지 말고

팀장님 06:12
뭐라고 뭐라고 할 말이 없네요. 그거를 어떻게

팀장님 06:20
내가 본 것도 아니고

팀장님 06:28
그러면

팀장님 06:36
사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건 어떻게 생각?
이런저런 일이 있었다.

이윤정 06:43
그냥 퇴사하고 싶어요.

팀장님 06:48
사장님도 물어볼 텐데 왜 퇴사하냐

이윤정 06:52
그냥 개인적인 사정으로 퇴사한다고

팀장님 07:03
알겠고 내가 회사를 대표로 미안하다고 말할게 죄송해요.
내가 잘못 그런 자리를 안 만들었어야 되는데

팀장님 08:07
일단 알고 있을게요.

팀장님 08:13
어떻게 할 말이 없어

팀장님 08:33
내가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어 내 상황을 본 것도 아니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모르고 내가 물어 보는 것도
그렇다고 했잖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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